대형파라솔을 손쉽게 접었다 펼칠수 있는 그런 파라솔이 있다면
좀더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데요
고급스러운 리조트 느낌을 주는 이 파라솔은 더크 위넌트라는 사람이
디자인을 했다고 합니다.
테라스가 있는 주택이나 해변에서 두어개의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곳이면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빛을 충분히 막아줄수도 있으며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내구성 또한 좋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말 한남자가 한손으로 파라솔 주위를 한바퀴 돌면서
접는것이 보이는데요.. 힘도 들지않고 쉽게 접을수가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심하게 바람이 불때면 파라솔이 자동으로 접힌다고 합니다.
파라솔을 다 접으면 꼭 깃발을 세워 놓은것 같기는 합니다.
점점 갈수록 기후변화 등으로 지구가 뜨거워지는데요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있어도 더운 요즘에는
자연적인 그늘도 쉽게 찾을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베란다나 앞마당이 있는 곳이면 우산이나 소형 파라솔을 잠시
세어 놓기는 하지만,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면 흔들리고
보관하는것도 만만치 않은 일인데요
그래두 안전하고 오래도록 잘 펴치고 자외선 차단도 되고
내구성이나 손쉽게 손으로 돌려서 관리할수있는
그런 파라솔도 있답니다.
메탈크래프트 검색해보시면 아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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